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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사역의 7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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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런티어 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18-10-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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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사역의 7가지 열쇠

구령은 주님께서 교회에게 명하신 지상명령이다.  우리는 이 사명을 위하여 안주하지 않고 비전과 열정을 품고 달려가야 한다.  우리는 2020 백만명 구령운동의 비전을 가지고 구령 사역을 위한 열정을 새롭게 하고 있다.  우리가 효과적인 구령 사역을 위해서 준비되어야 할 요건이 무엇인지 점검해 본다.

1. 리더십 모델: 목회자가 구령의 본이 된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 4:19).

교회는 강력한 비전의 사람을 보기를 원한다.  그 비전의 사람이 성도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사람은 가르침을 받은대로 행하는 사람을 보기를 원하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강력한 구령의 모델이 필요하다. 

강력한 근본주의 교회의 특징은 목회자가 복음의 열정으로 사역을 한다는 것이다.  엘머 타운즈의 "Great Soul Winning Churches" 라는 책에서 성장하는 교회를 연구한 결과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성공적인 교회성장의 열쇠는 신약교회에 순종하는 것이다.  위대한 구령자들이 구령하는 위대한 교회들을 세운다.’  엘머타운즈는 “구령은 교회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라고 했습니다.  잭하일스, 리 로버슨, 지비 빅, 찰스 스펄젼, 디엘 무디 등과 같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은 모두가 강력한 구령운동을 사역의 핵심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잭하일스 목사님의 사역에서도 그분은 구령의 본을 보이셨고, 모든 부목사님들이나 신학교의 교수들도 매주 구령하는 사역을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폴 채플 목사님은 교회의 구령시간에 참여함으로 구령의 본을 보이신다.  이러한 모습을 성도들이 보고 배우는 것이다.  사역은 목회자의 모델링인 것이다. 

목회자가 구령하는 교회를 세우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구령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네시간은 구령하는 시간에 헌신하여 본을 보여야 한다.  백만명 구령운동에서는 목회자가 일주일에 4시간 구령운동을 펼쳐야 한다.  목회자의 진정성이 전달될 때에 비로서 교회의 성도들이 구령의 사역에 순종하며 동참하는 것이다.

2. 전도훈련: 성도가 전도훈련을 받는다.

교회성장학자인 도날드 맥가브란(Donald A. McGavran)은 ‘효율적인 복음전도’에서 이렇게 말한다.  교회가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신약교회의 복음의 열정을 강조해야 하고, 성도들이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만 복음을 전하는 교회는 쇠퇴하게 되지만, 성도들이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사역하는 교회는 성장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성도들이 효율적인 복음전도자가 되도록 훈련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한 조사에 의하면 전도열매가 있는 576 교회의 42%가 전도 훈련 효과를 경험하였고 76%가 필요하다고 고백하였다.  전도훈련하는 교회는 일년에 2번 8주 전도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회 집사, 교사 등 모든 리더들은 전도훈련을 의무적으로 일년 한차례 받고 전도를 실천하였다.  그리고, 전도된 새신자가 바로 다름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백만명 구령운동 훈련교재는 8주간 전도훈련을 하도록 기획되었다.  1시간은 강의를 하고, 1시간은 현장 전도를 실시한다.  그리고, 1명 이상의 전도와 8명 이상의 구령의 열매가 있어야 수료할 수 있도록 했다.  전도성경공부가 아니라 전도훈련교재로 기획되었기 때문이다.

성도들을 훈련하여 복음의 사역자로 세우는 것은 성경적인 원리이다.  미국의 성장하는 근본주의 침례교회들은 복음전도에 헌신적인 평신도들의 강력한 그룹이 존재한다.  한국은 복음전도는 사역자들의 몫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전도하는 사역에 부르심을 받았음을 인식해야 한다.
 
3. 시스템: 전도 시스템을 만든다.

교회의 전도는 효율적인 전도 시스템을 통하여 운영되어야 한다.  성도를 구령자로 훈련한 후에는 그들을 사역의 현장으로 파송하여 영혼을 구령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목회자의 마음에 있는 구령의 열정이 교회에 전염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목회자는 성도들을 조직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온 교회가 잃어버린 자를 구령하기 위하여 시스템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훈련교재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교회가 효율적인 사역을 위해서 조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은 무엇인가?

  1) 연례 전도 발대식(annual soul winning kickoff)을 가진다. 

교회가 구령의 사역을 선포하며 나아가는 출정식과 같다.  교회는 일년에 2차례 전도의 전도 발대식을 통하여 봄과 가을에 전도의 열정을 온 교회가 함께 표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는 발대식을 통하여 전도에 대한 동기부여와 전도훈련의 강조, 개인전도 목표 등을 정하여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2) 다양한 전도의 기회를 부여하라.

다양한 전도의 시간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한다.  랭캐스터 침례교회는 화요일 오전, 화요일 저녁, 그리고, 토요일 오전에 전도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 교회에서 전도의 기회를 다음과 같이 많이 부여할 수 있다.  첫째, 주말 전도시간이다.  성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차 및 부침개 전도이다.  차 전도는 불신자들의 마음을 여는 통로이다.  사람들의 닫혔던 마음이 열리면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다.  둘째, 심방을 통한 전도이다.  심방 전도는 전도 대상자를 심방하여 초청하거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전도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하게 된다.  셋째, 취미 생활을 통한 전도이다.  교회가 다양한 취미 활동을 활성화 시켜서 전도에 대한 동기부여를 전할 수 있다.  특히, 등산이나 축구와 같은 운동을 통하여 불신자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가 있다.   

  3) 관계 전도를 활성화하라.

관계 전도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은 후에 교회를 초청하거나, 친밀한 관계의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전도이다.  현대의 사회는 불신의 사회이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가 어렵다.  그러나,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는 쉽게 소통을 할 수 있고 교회와 주님에 대하여 알려줄 수가 있다. 

관계 전도의 열쇠는 무엇인가?  이는 다음의 세 가지를 통하여 관계 전도를 통하여 영혼들을 초청할 수 있다.  첫째는 불신자 기도이다.  불신자의 명단을 기록하여 매일 기도하는 것이다.  둘째는 불신자와 관계 맺기이다.  불신자와의 관계는 섬김으로 마음의 문을 열수가 있다.  불신자 관계는 섬기는 사역이다.  셋째, 불신자 초청이다.  불신자를 교회로 초청하여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이다.  넷째, 열매 맺기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복음을 듣고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전도는 관계 전도이다.  관계 전도를 통한 새신자는 정착율이 높다.  특히, 새신자가 교회에서 가장 전도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들이 복음의 능력으로 거듭나고 변화가 일어나게 되면, 그의 삶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4. 집중: 전도에 집중한다.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은 집중이었다.  그는 애플의 사업들을 줄이고 몇 가지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집중은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교회의 집중적인 사역을 전도에 두는 것은 사역의 효율성을 높이는 비결이다.

성장 또는 진보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집중이다.  미국에서 구령의 결과로 성장한 해몬드 교회나 랭캐스터 교회의 특징이 있다면 집중력이다.  그들의 특징은 구령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그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다.  해몬드 교회의 프로그램은 대부분이 구령사역이었고, 랭캐스터 교회도 구령과 제자사역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목회자 자신부터 구령에 동참하며 사역의 우선순위를 구령에 두는 것이다. 

성장하는 교회로의 변화는 한단계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교회가 함께 집중해야 한다.  집중은 함께 기도하고, 함께 초청하고, 함께 전도함으로 교회가 영혼의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것이다. 

5. 진행상황 체크: 진행상황을 공유한다.

전도의 목표를 정한 후에 일년 동안 성도들이 진행상황을 보게 하는 것이다.  150명의 전도 목표라면 달별로 몇 명이 전도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성도들이 함께 전도에 참여하며 결정적인 승리를 위해서 함께 경주하게 되는 비결이다.

교회가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는 긍정적인 진보를 경험하는 것이다.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부르는 불씨가 되는 것이다.  승리의 신호는 부정적인 요소를 이기는 힘이 된다. 

6. 기도의 능력: 기도로 뒷받침한다.

구령의 역사는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되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디엘 무디를 사용하신 7가지 이유에 대하여 알에이 토레이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 무디는 전적으로 헌신된 자였다. 
  2. 무디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우리가 일단 기도 모임을 하면 새벽 3-4시까지 하나님께
    부르짖는 일이 다반사엿다. 
  3. 무디는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사람이엇다.
  4. 무디는 겸손한 사람이었다.
  5. 무디는 돈을 사랑치 않았으며 물질에 초월한 자였다.
  6. 무디는 구원의 열정에 사로잡힌 자였다.
  7. 무디는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은 자였다. 

디엘 무디의 사역은 그를 위하여 기도해준 중보 기도자에 힘입어 성령의 능력에 대한 강력한 열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무디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그의 기도로 하나님은 무디에게 성령의 능력을 주셨다.  우리도 구령의 사역에 성령의 역사와 능력으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준비해야 한다.  교회가 구령의 사역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함께 기도하는 사역이 필요한 것이다.

7. 제자화: 후속 조치를 준비한다.

전도만큼 중요한 것이 후속조치이다.  새로운 영혼에 대한 후속조치는 그 영혼의 구원과 정착에 필수요건이다.  어떻게 후속조치를 해야 하는가? 

첫째, 방문자 카드를 기록해야 한다.  방문자 카드는 누가 누구를 통하여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둘째, 일대일 양육을 담당할 양육자를 정한다.  새가족은 절대적으로 섬길 수 있는 양육자가 필요하다.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말씀에 뿌리를 내린 사람은 교회에 정착될 확률이 훨씬 높다.  셋째, 소그룹에 소속되게 한다.  사람이 교회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관계세우기가 필수적이다.  구역이나 목장과 같은 소그룹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게 한다. 

이와같이 후속조치를 통하여 한 영혼이 구원받고 교회에 정착될 수 있도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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